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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산은 국내 '제1호 국립공원'인 지리산을 배경으로 산과 사람을 지키는 국립공원 레인저들의 이야기를 다룬 미스터리 드라마다.
배우 전지현과 주지훈 등 톱배우들과 '시그널', '킹덤' 시리즈를 집필한 김은희 작가, '미스터션샤인', '태양의 후예' 등을 연출한 이응복 감독이 만나 기대감을 높여 왔다.
해당 드라마 제작지원에 나선 네파 측은 아름다운 자연경관으로 유명한 지리산 국립공원을 배경으로 레인저라는 신선한 소재로 구성된 드라마 스토리가 젊은 세대에게 아웃도어 붐을 더욱 확산시킬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박희범 네파 마케팅커뮤니케이션팀 팀장은 "네파의 뮤즈인 배우 전지현이 주인공을 맡은 작품에 제작 지원을 하게 되어 기대가 크다"라며 "등산, 캠핑 등 야외 활동하기 좋은 이 계절에 드라마도 재미있게 시청하고 건강한 아웃도어 활동도 즐겨 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전지현은 오랜 기간 네파의 전속모델로 활동해온 만큼 극중 레인저로 변신해 다채로운 패션 스타일을 선보일 예정이다.
네파는 극중 국립공원 레인저로 활동할 배우들의 레인저복을 직접 제작하고 각종 의류와 용품을 지원한다. 해당 드라마에 출연하는 배우들의 일상복 협찬도 진행하며 '요즘 아웃도어' 스타일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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