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샤크코리아가 다음달 열리는 ‘서울모빌리티쇼’에 전기 이륜차 브랜드 최초로 단독 참가한다. 사진은 블루샤크코리아가 연내 출시할 예정인 전기스쿠터 ‘R1’. /사진=블루샤크코리아
고성능 스마트 전기스쿠터 브랜드 블루샤크코리아는 다음달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리는 ‘서울모빌리티쇼’에 전기 이륜차 브랜드로서는 최초로 단독 참여한다고 25일 밝혔다.

블루샤크코리아는 이번 서울모빌리티쇼에 단독 전시 부스를 마련하고 자사의 고성능 스마트 전기스쿠터인 ‘블루샤크’(BLUESHARK) R 시리즈 전시와 더불어 제품 상담, 시승행사, 고객 참여 이벤트 등 다양한 콘텐츠를 마련할 계획이다.


이병한 블루샤크코리아 회장은 “보다 많은 고객에게 소개하고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기 위해 이번 서울모빌리티쇼 참가를 결정했다”며 “방문객들에게 차세대 미래 이동수단으로 일반 고객뿐만 아니라 배달 업계의 큰 관심을 받고 있는 블루샤크코리아의 제품과 기술력을 마음껏 체험할 수 있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