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이번 협약은 23만 간부급 현역 군인을 위해 다양한 콘텐츠 및 2000여만개의 상품을 최저가격으로 공급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재 군의 간부급 현역 군인들이 이용하는 복지몰은 공공기관이 대다수 이용하는 복지플랫폼 대비 상대적으로 열악한 환경이다. 23만 간부급 현역군인의 이용율 또한 타기관에 비해 저조하다.
1000만명의 회원을 보유하고 있는 재향군인회는 고속도로 휴게소 사업 및 자체 특판 유통 사업 등 다양한 유통사업의 경험을 토대로 중장기복무 제대군인과 간부급 현역 군인을 위한 복지플랫폼 활성화에 앞장서겠다는 계획이다.
현대이지웰 장영순 대표는 “많은 공공기관 및 민간기업 등 현재 당사의 복지플랫폼을 이용하는 기관들의 복지혜택 만족도가 높은 만큼 23만 간부급 현역군인들에게 현시대에 걸맞는 복지 서비스 혜택을 위해 회사에서 할 수 있는 최상의 복지 상품을 제공해 드리고 싶다”며 “재향군인회와 컨소시엄을 맺고 복지포인트 연계한 복지플랫폼의 활성화를 위해 연내 다양한 기획을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황동규 재향군인회 종합사업본부 사장은 "제대군인과 현역군인의 상생의 협력으로 향군의 유통노하우를 집약하고 주관사, 담당부서 등과 긴밀하게 협의해 명실공히 국내 최고의 복지플랫폼이 구축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는 포부를 밝혔다.
현대이지웰은 선택적 복지, 복지 패키지, 공공복지 서비스 등 기업·사회 복지 서비스 사업을 운영하는 복지플랫폼 전문 기업이다. 지난 1월 현대백화점 그룹 계열사로 편입되며 이지웰에서 현대이지웰로 사명을 변경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