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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싱어송라이터 심규선이 신보 발매에 이어 한정판으로 제작된 LP를 선보인다.
25일 소속사 헤아릴규 측은 "오늘 정오부터 각종 온라인 음반 사이트를 통해 심규선의 새 미니앨범 '소로 小路' 한정판 LP 예약 판매가 시작된다"고 밝혔다.
'소로 小路' 한정판 LP는 린넨 소재의 게이트폴드 커버, 8p 분량의 가사지, 세 종류의 포토 등 다양한 구성으로 마련됐다. A-Side를 통해 더블 타이틀곡 중 하나인 '수피 樹皮'와 수록곡 '시내', '우리는 언젠가 틀림없이 죽어요', '소로 小路'를 감상할 수 있으며, B-Side를 통해 또 다른 타이틀곡 '밤의 정원'과 수록곡 '무지개의 끝', 'La Pluie(라 플뤼)'를 만날 수 있다.
특히 100장 한정의 넘버링 및 심규선의 친필 사인반을 랜덤으로 출고해 팬들에게 더욱 특별한 선물이 될 전망이다.
지난 24일 발매된 심규선의 신보 '소로 小路'는 깊은 숲과 밤의 정원을 거닐며 발견한 것들에 대해 그린 앨범이다. 더블 타이틀곡 '수피 樹皮'와 '밤의 정원'을 포함해 '시내', '우리는 언젠가 틀림없이 죽어요', '소로 小路', '무지개의 끝', 'La Pluie'까지 다채로운 일곱 트랙이 담겼다.
한편 '소로 小路' LP 예약 판매는 25일부터 오는 31일까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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