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서인영이 스트릿한 분위기가 돋보이는 아침 산책 패션을 선보였다. 

서인영은 10월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자다 일어나서 바로 산책 중 #신나게 놀아라 그리고 집에 가서 잠을 푹 자주렴 ㅋㅋ #엄마의 속마음"이라는 글과 함께 반려견 두 마리와 야외에서 산책을 즐기고 있는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서인영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 서인영은 프린팅 티셔츠에 체크무늬 셔츠를 레이어드하고, 블랙 조거 팬츠를 매치해 스트릿한 캐주얼룩을 연출했다. 여기에 굽이 높은 블랙 워커를 신어 강인한 매력을 더했다.  

한편 서인영은 지난 2002년 그룹 주얼리로 데뷔했으며, 현재 솔로 가수로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