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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에 따르면 브랜드별 판매량은 볼보트럭 147대, 스카니아 114대, 만 94대, 메르세데스-벤츠 57대다.
차종별로는 특장이 181대로 가장 많았고 트랙터 142대, 덤프 77대, 카고 11대, 버스 1대 등이다.
특장에서는 볼보트럭이 64대로 가장 많이 팔렸고 만 52대, 스카니아 34대, 메르세데스-벤츠 31대 등으로 집계됐다.
트랙터는 스카니아 52대, 볼보트럭 41대, 만 27대, 메르세데스-벤츠 22대가 판매됐다.
덤프는 볼보트럭 39대, 스카니아 20대, 만 14대, 메르세데스-벤츠 4대가 팔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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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성 기자
김창성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