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TOP6는 지난달 TV조선과 매니지먼트 계약이 종료됐다 이후 원 소속사로 복귀해 발 빠르게 개별 활동에 나섰다. 독자적 활동이 시작된 만큼 TOP6 모두가 출연하는 건 현실적으로 어려웠다. 결국 임영웅과 김희재는 고심 끝에 프로그램을 떠나게 됐다.
떠나는 과정에서 TV조선은 임영웅과 김희재의 하차와 관련해 어떤 입장도 내지 않았다. 지난 6일 방송된 ‘뽕숭아학당’ 69회에서 임영웅, 김희재의 모습이 사라져 의아함을 자아냈다.
이날 방송은 정동원의 체험학습을 위해 강원도 정선으로 떠나는 출연진의 모습으로 채워졌다. 다만 두 사람은 등장하지 않았고 대신 황윤성이 출연해 두 사람의 빈자리를 채웠다. 출연진도 두 사람의 부재에 대해 이야기하지 않았고 작별인사나 하차 소식을 전하지 않은 시청자 배려 없는 본 방송에서도 임영웅, 김희재의 갑작스런 부재에 대해 아무런 언급이 없었고 이는 시청자의 대거 이탈현상으로 이어졌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