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로이터의 지난 26일(이하 현지시각) 보도에 따르면 브리티시컬럼비아주 내 70세 이상 고령층을 비롯해 12세 이상 주민은 올해 안에 부스터샷 예약이 가능하다. 장기 거주자와 생활 지원자도 대상에 포함된다.
부스터샷 백신으로는 화이자·모더나가 선정될 것으로 알려졌다.
보니 헨리 주 보건 담당관은 "2차까지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완료하고 시간이 지나면 점차 예방률이 떨어진다"며 "추가접종을 위한 사전 조치를 검토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캐나다는 이날 기준 전체 인구의 79.1%가 최소 한차례 백신 접종을 마쳤다.
"코로나19 예방수칙, '의무'이자 '배려'입니다"
#올바른 마스크 착용 #건강한 거리두기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