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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전시는 '결국, 나의 사랑스러운 버릇'이라는 주제로 진행돼 세상의 모든 여자들이 가진 나르시즘에 대한 이야기를 전달한다.
전시회는 오는 29일부터 다음달 30일까지 서울숲에 위치한 쇼룸 '아카이브 앱크 아틀리에'에서 진행된다. 방문객 누구나 무료로 관람이 가능하다.
전시회를 기념해 아카이브 앱크는 스폐셜 에디션 ‘익스클루시브 롱부츠’ 라인도 선보인다. 익스클루시브 롱부츠는 깔끔한 라인감의 베이직한 디자인으로 딥슬립, 초코 스프레드, 글로우 슈가 총 세 가지 컬러이다.
아카이브 앱크 관계자는 “코로나19 상황이 장기화 되며 여가 생활에 많은 제약이 생겼지만, 이번 전시를 통해 자신에게 집중하며 스스로 위로의 순간을 갖는 동시에 저마다 지닌 사랑스러운 취향의 시간을 느껴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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