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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위즈는 올바른 게임 이용 환경 조성을 위한 조치를 적극적으로 취하겠다고 28일 밝혔다.
앞서 2019년에도 네오위즈는 불법 이용자와 불법 환전을 근절하고자 업계 최초로 게임 내 커뮤니티 기능을 제거한 바 있다. 이용자 간 쪽지 발송·채팅·방 만들기 시 수동 방제 입력·신규 프로필 이미지 업로드 등 게임머니 불법 환전 광고 수단으로 악용될 여지가 있는 모든 기능을 제거했다.
이에 더해 지난해 사행화 우려 해소를 위한 자체 규제안을 마련하고 시행에 들어갔다. 이용자 스스로 일일 손실 한도를 설정하는 것은 물론 본인이 정한 손실 한도를 초과할 경우 6시간 동안 게임 접속을 제한하고 있다. 무료 재화 채널에서 이른바 ‘짜고치기’ 등의 부정이용 가능성을 원천차단하기 위해 랜덤 매칭 적용, 1:1 플레이 등의 행위를 금지했다.
향후 네오위즈는 AI(인공지능)를 이용해 게임 플레이 패턴 분석 및 예측하는 시스템을 마련해 부정 행위를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비정상 이용자로 판단될 경우 이용자 제재를 비롯 수사의뢰를 요청하는 등 불법 이용자에 적극 대응해 나갈 예정이다.
네오위즈 관계자는 “대다수의 건전한 게임 이용자들이 재미있게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지속적인 시스템 개선하고 부정 이용자들을 차단하기 위한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 건전한 게임 게임문화 조성을 위해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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