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스북 로고 © AFP=뉴스1

(서울=뉴스1) 김정률 기자 = 세계 최대 소셜미디어 업체인 페이스북이 '메타'(Meta)로 이름을 바꿀 것이라고 밝혔다.

28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은 페이스북이 이런 내용을 발표했다며 이번 결정은 페이스북이 시장 지배력, 알고리즘 결정, 플랫폼 남용에 대한 규제 당국에 비판에 따른 것이라고 했다.


페이스북은 이번 결정으로 자사의 다양한 앱과 기술이 새로운 하나의 브랜드로 통합될 것이라고 했다.

AFP통신에 따르면 마크 저커버그 페이스북 최고경영자(CEO)는 이날 옌례 개발자 콘퍼런스에서 "우리는 사회적 이슈와 투쟁하고 폐쇄적인 플랫폼 아래 살면서 많은 것을 배웠다"며 "이제 우리가 배운 모든 것을 취해서 다음 장을 만드는 것을 도와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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