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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레 보건부는 지난 28일(이하 한국시각) 코로나19 일일 신규 확진자가 2205명 발생했다고 밝혔다. 사망자는 22명이다. 칠레 보건부는 지난 24시간 동안 진단검사의 2.95%가 양성으로 판정됐다고 발표했다. 수도권 지역 양성 비율은 4%다.
칠레 정부는 앞서 지난 27일 코로나19 확산세를 억제하기 위해 수도 산티아고를 포함한 수도권 거리두기를 3단계로 격상했다. 지난 28일 칠레 정부 발표에 따르면 코로나19 확진자는 최근 7일 동안 24% 증가했다. 로이터에 따르면 29일 기준 칠레는 전체 인구의 85.9%가 최소 한차례 백신을 맞았다. 백신 접종 완료 비율은 전체 인구의 77.5%다.
칠레 정부는 앞서 지난 27일 코로나19 확산세를 억제하기 위해 수도 산티아고를 포함한 수도권 거리두기를 3단계로 격상했다. 지난 28일 칠레 정부 발표에 따르면 코로나19 확진자는 최근 7일 동안 24% 증가했다. 로이터에 따르면 29일 기준 칠레는 전체 인구의 85.9%가 최소 한차례 백신을 맞았다. 백신 접종 완료 비율은 전체 인구의 77.5%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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