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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이 29일 고 노태우씨 빈소가 마련된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을 찾았다.
정 회장은 이날 오전 조문을 마친 뒤 빈소에 10분가량 머문 뒤 "애도를 표하고 많이 고생하셨는데 좋은 곳으로 가셨으면 좋겠다"고 말한 뒤 이동했다.
조문에 앞서 정 부회장은 빈소에 조화를 보내 조의를 표했으며 국가 어른에 대한 예우 차원에서 방문한 것으로 알려졌다.
정 회장은 이날 오전 조문을 마친 뒤 빈소에 10분가량 머문 뒤 "애도를 표하고 많이 고생하셨는데 좋은 곳으로 가셨으면 좋겠다"고 말한 뒤 이동했다.
조문에 앞서 정 부회장은 빈소에 조화를 보내 조의를 표했으며 국가 어른에 대한 예우 차원에서 방문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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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규 기자
자본시장과 기업을 취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