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오징어 게임'으로 주목을 받고 있는 배우 이유미가 상큼 깜찍한 올 민트룩을 선보였다. 

사진=이유미 인스타그램

이유미는 10월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이유미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 이유미는 목폴라 니트부터 데님팬츠, 크롭 데님재킷까지 모두 민트 컬러로 착용해 상큼한 캐주얼룩을 연출했다. 특히 그녀의 뱅헤어스타일이 깜찍함을 더했다.  

사진=이유미 인스타그램

한편 이유미는 넷플릭스 시리즈 '오징어 게임'에서 '지영' 역을 맡아 인기를 끌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