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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협의회에는 이용섭 시장과 시 간부공무원, 윤영덕·이병훈·송갑석·이형석·이용빈·민형배 등 6명의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무소속 양향자 의원, 정의당 강은미 의원 등 8명의 국회의원이 참석해 지역의 당면 현안 해결과 국비확보를 위해 힘을 모으기로 했다.
이용섭 시장은 "캐스퍼를 탄생시킨 광주형일자리가 안정적으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경차혜택 확대를 위한 지방세특례제한법, 조세특례제한법 등 관련법을 개정하고 근로자 주거비 지원 등 공동복지사업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국비를 확보할 수 있도록 협조해 달라"고 말했다.
이용섭 시장은 "캐스퍼를 탄생시킨 광주형일자리가 안정적으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경차혜택 확대를 위한 지방세특례제한법, 조세특례제한법 등 관련법을 개정하고 근로자 주거비 지원 등 공동복지사업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국비를 확보할 수 있도록 협조해 달라"고 말했다.
또 "국가 인공지능 집적단지를 거점으로 AI 대표도시로 성장하고 있는 광주의 인공지능산업 발전 기반 조성을 위해 '인공지능에 관한 법률안'을 이번 정기국회에서 처리해줄 것을 요청했다.
시는 주요 현안으로 ▲광주 군공항 이전 문제 해결방안 대선공약 반영 ▲광주광역시 의료원 설립 ▲아시아문화중심도시 조성사업 완성 ▲광주-대구간 달빛고속철도 조기 착공 ▲빛고을 스마트 메가시티 조성사업 등을 상세히 설명하고 사업이 차질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또 내년도 국비사업에 대한 국회 심의가 시작된 시점에서 ▲장록습지 훼손지 복원 ▲국가고자기장연구소 구축 예비타당성 기획연구용역 ▲K-Health 국민의료 AI서비스 및 산업생태계 구축 ▲광주비엔날레 전시관 건립 ▲아시아 예술인재거점공간 조성 ▲발달장애인 지역사회 통합돌봄체계 구축 ▲광주송정역 환승기능 중심 선상역사 증축 ▲국립 호남권 청소년디딤센터 건립 등 40건에 총 1178억원 사업비 추가·증액을 건의했다.
이 시장은 "지금 광주는 낙후된 도시, 뒤처진 도시라는 낙인을 지우고 사람과 기업과 돈이 찾아오는 도시로 새롭게 도약하고 있다"며 "광주의 더 큰 새로운 미래를 위한 시정 주요현안 해결과 국비예산 확보에 지속적으로 힘을 실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에 지역 국회의원들도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근거 법안 마련과 내년도 국비확보 등 광주발전을 위해 적극적인 역할을 하겠다고 약속했다.
또 내년도 국비사업에 대한 국회 심의가 시작된 시점에서 ▲장록습지 훼손지 복원 ▲국가고자기장연구소 구축 예비타당성 기획연구용역 ▲K-Health 국민의료 AI서비스 및 산업생태계 구축 ▲광주비엔날레 전시관 건립 ▲아시아 예술인재거점공간 조성 ▲발달장애인 지역사회 통합돌봄체계 구축 ▲광주송정역 환승기능 중심 선상역사 증축 ▲국립 호남권 청소년디딤센터 건립 등 40건에 총 1178억원 사업비 추가·증액을 건의했다.
이 시장은 "지금 광주는 낙후된 도시, 뒤처진 도시라는 낙인을 지우고 사람과 기업과 돈이 찾아오는 도시로 새롭게 도약하고 있다"며 "광주의 더 큰 새로운 미래를 위한 시정 주요현안 해결과 국비예산 확보에 지속적으로 힘을 실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에 지역 국회의원들도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근거 법안 마련과 내년도 국비확보 등 광주발전을 위해 적극적인 역할을 하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광주시 2022년 정부예산안이 국회에서 확정될 때까지 국비확보를 위해 국회 상임위 위원, 예결위원 등을 방문해 주요 사업에 대한 설명과 함께 이해를 구하는 등 모든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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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정태관 기자
머니S 호남지사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