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민경석 기자 = 11월 1일 막을 올리는 2021 KBO리그 포스트시즌 전 경기의 모든 좌석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접종자 구역으로 운영된다.

KBO는 29일 "방역당국의 단계적 일상회복 세부 추진안 발표에 따라 올해 포스트시즌 전 경기 좌석을 100% 접종자 구역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29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1 프로야구 신한은행 SOL KBO리그' KT 위즈와 키움 히어로즈와의 경기를 찾은 관중들이 열띤 응원을 펼치고 있다. 2021.10.29/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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