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권거래소 ©AFP=뉴스1

(서울=뉴스1) 원태성 기자 = 29일(현지시간) 뉴욕증시가 하락세로 출발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장대비 18.20포인트(0.05%) 하락한 3만5712.28에 거래되고 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전장대비 23.55포인트(0.51%) 하락한 4572.87에, 나스닥종합지수는 전장대비 124.83포인트(0.81%) 하락한 1만5323.29를 기록 중이다.


로이터는 세계적으로 나타난 공급망 대란으로 전날 발표된 아마존과 애플의 3분기 실적이 시장의 전망치에 못미친 것이 하락세에 영향을 미쳤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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