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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원은 30일 자신의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을 통해 "연기 선배님!"이라는 글과 함께 한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동원은 넷플리스 '오징어게임'에서 덕수 역을 맡은 허성태와 다정한 포즈를 취한 채 카메라를 보고 있다. 해당 게시물을 본 팬들은 "멋진 선배님처럼 유명한 배우 되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정동원은 다음달 17일 첫 솔로 정규 앨범 '그리움, 아낌없이 주는 나무'를 발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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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슬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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