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초희 디자이너 = 프로야구 정규리그 우승팀은 마지막 144번째 경기에서도 가려지지 않았다. 역대급 우승 경쟁은 31일 대구에서 가려지게 됐다. 최종전 날 4~5위가 확정된 두산과 키움은 11월1일 잠실에서 와일드카드 결정전 1차전을 치른다. 4위 두산은 1~2차전 중 한 경기만 승리하거나 15회 무승부를 해도 준플레이오프 진출이 확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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