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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호는 지난 29일 ‘연예뒤통령 이진호’ 채널에 ‘충격 단독! 쿨 이재훈.. 김선호 전 여친이 왜?’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렸다.
이진호는 “이재훈이 방역수칙을 위반했다는 제보를 접하고 자료를 검토했다”며 “여기에서 충격적인 사실을 접했다”고 전했다.
이진호가 공개한 영상에 따르면 지난해 11월18일 자정 무렵 제주도의 한 유흥주점에서 이재훈이 5인 이상의 지인들과 함께 어울렸으며 여기에는 김선호의 전 여자친구 A씨로 추정되는 여성이 춤을 추는 모습이 담겼다.
이진호는 “음주와 가무에 여념이 없는 모습이었다”며 “이 영상은 A씨가 직접 촬영한 것이다. 평소에도 녹취와 녹화로 기록을 남기는 스타일”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그 당시 김선호와 교제하던 시기로 여자친구 분이 (임신중절로)아픔을 겪었다고 말한 지 4개월이 지난 시점”이라며 “힘들고 아픈 시점이라고 했지만 영상에서는 상당히 밝은 모습이었다”라고 덧붙였다.
다만 이진호는 당시 제주도는 거리두기 1.5단계로 방역수칙을 위반한 것은 아니며 이재훈과 A씨가 부적절한 관계도 아니라고 선을 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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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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