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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앞으로 아내 앞에서 완전군장 행군 이야기는 하지 말아야겠어요. 임산부님들 존경합니다. 순산할 수 있도록 기도와 응원 부탁드려요"라며 "나를 첫째 아들 삼아 잘 키워준 예비 아들 맘 우리 아내 출산까지 힘냅시다. 항상 고마워요.#나만 잘하면된다. #나같은아들이라면 #하아 #할말하않 #여보미안 #엄마닮아라"고 덧붙였다.
배우 최필립은 2017년 9세 연하의 아내와 1년8개월 동안의 교제 끝에 결혼해 슬하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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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