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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에 따르면 유영상 SK텔레콤 사장(CEO)은 이날 오후 CEO 취임 첫 공식행사로 전 구성원 대상 타운홀 미팅을 열고 새로운 비전과 경영철학, 기업문화 등에 대한 구상을 밝힐 예정이다.
신임 CEO와 함께 새롭게 출범하는 SK텔레콤은 안정적 유무선 통신 인프라를 기반으로 신성장 동력을 강화해 새로운 고객 가치를 창출하고 사회 발전에 기여하는 1등 ‘AI & Digital Infra 서비스 컴퍼니’로 진화할 것이라는 설명이다.
유 사장은 “새롭게 탄생한 SK텔레콤은 안정적인 ICT 기술과 서비스를 통해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고객에게 신뢰와 사랑을 받는 기업으로 진화하게 될 것”이라며 “고객과 기술, 서비스를 중심으로 명실상부 대한민국 1등 서비스 컴퍼니다운 자부심을 지킬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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