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한 식단 전문 '다노샵'과 ‘컵누들 명가’ 오뚜기가 힘을 합쳐 식단관리 중에도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라면을 선보였다.
여성 피트니스 토탈케어 스타트업 다노(공동대표 정범윤·이지수)가 운영하는 ‘건강 식단 전문 쇼핑몰’ 다노샵은 오뚜기와 컬래버레이션한 PB(Private Brand) 신제품 ‘다노 컵누들 2종(순두부김치·닭가슴살팟타이)’을 출시했다.
다노 컵누들 2종은 탄수화물과 나트륨 함량이 높은 탓에 라면을 먹지 못했던 이들을 위해 개발된 제품이다. 건강하면서도 질리지 않는 먹거리에 일가견이 있는 다노샵만의 영양 노하우와 라면에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오뚜기만의 제조 기술을 담아 장장 10개월 간의 테스트 끝에 개발에 성공했다.
다노 이지수 공동대표는 “다노 컵누들은 식단관리 중 라면의 유혹을 피하기 위해 노력해온 이들을 위해 다노샵과 오뚜기가 힘을 합쳐 선보이는 제품”이라며, “열량, 나트륨, 당류 걱정없이 먹을 수 있게 개발한 만큼, 라면이 그리워 스트레스 받는 다이어터에게 강력히 추천한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