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임세영 기자 = 1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1 신한은행 SOL KBO 포스트시즌‘ 와일드카드 결정전 1차전 키움 히어로즈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에서 관중들이 치맥을 먹으며 응원하고 있다. 이번 포스트시즌 전 경기는 '전 좌석 접종자 구역'으로 운영된다. 이에 따라 백신 2차 접종 후 2주가 경과한 백신 접종 완료자를 포함한 48시간 내 PCR 음성확인자, 18세 이하, 불가피한 사유의 접종 불가자(의사 소견서 필요)도 입장이 가능하다. 2021.11.1/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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