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토트넘은 지난 1일 오후(이하 한국시각)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누누 에스피리투 산투 감독과의 결별 소식을 전했다. 하지만 후임 감독은 누가 될지 아직 모른다. 영국과 이탈리아 매체들은 콘테 감독을 기정사실화 하고 있다. 텔레그래프 등 몇몇 매체들은 이미 콘테 감독과의 합의를 마쳤다고 보도했다. 콘테는 런던에서 토트넘과 협의 중이며 오늘 안으로 공식 발표될 것이라고 전했다.
해당 매체는 토트넘이 브로조비치와 음돔벨레를 ‘스트레이트 스왑’(선수 교환)딜을 추진할 것으로 예상했다. 그외 콘테는 프랑크 케시에(AC밀란), 마누엘 라차리(라치오), 페데리코 키에사(유벤투스)를 지켜보고 있다.
콘테는 수비 전력을 보강하기 위해 새로운 센터백도 영입할 계획이다. 콘테는 스테판 더 프레이, 알레산드로 바스토니(이상 인터 밀란), 마티아스 더 리흐트(유벤투스)를 주시하고 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