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임세영 기자 = 2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1 신한은행 SOL KBO 포스트시즌‘ 와일드카드 결정전 2차전 키움 히어로즈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에서 두산 선수들이 하이파이브를 나누고 있다. 이날 경기는 두산이 키움을 상대로 16-8로 승리했다. 2021.11.2/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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