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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우는 "노래하는데 나도 모르게 목이 막 잠기면서 안 울려고 참고 그러는데 너무 힘들더라"라며 "자주 가는 펍에서 러블리즈 노래, 영상을 틀어줬는데 이제 저 무대를 볼 수 없다는 게 너무 마음이 아프더라. 사실 많이 울었다"라고 고백했다.
이어 "함께 덕질(팬 활동)해서 너무 좋았고 행복했다. 콘서트 갈 때마다 반갑게 맞이 해줘서 고마웠고 종종 또 놀러오겠다"라고 약속했다.
이성우는 "러블리즈 개인 활동 열심히 응원하자"며 "이런 추억 함께해서 너무 좋았고 나의 인생에 러블리즈라는 그룹을 알게 돼 너무 행복했다"라고 덧붙였다.
그는 지난 1일 러블리즈가 7년 만에 해체한다는 기사가 난 이후 자신의 SNS에 "힘들었을 때 어두웠을 때 날 응원 많이 해줬던 러블리즈 수고 많으셨다. 여러분들의 새로운 여정 응원하겠다. 너무 고마웠다. 러블리즈 포에버! In my heart"라는 글을 올리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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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