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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전문 매체 트리부나는 3일(한국 시각) "콘테가 겨울 이적 시장 때 피오렌티나의 공격수 두산 블라호비치를 영입하길 원한다"고 보도했다. 이어 매체는 "토트넘 이사회가 우수한 선수를 영입하기 위해 노력 중이다"라고 전했다.
현재 콘테 감독은 영입을 원하는 선수로 미드필더 포지션에선 마르셀로 브로조비치(인테르밀란), 프랑크 케시에(AC밀란), 마누엘 라차리(라치오), 페데리코 키에사(피오렌티나) 등과 센터백 포지션에선 마티아스 더 리흐트(유벤투스), 스테판 더 브레이, 알레산드로 바스토니 (이상 인터 밀란) 등을 꼽았다.
추가로 관심이 모아지는 부분은 콘테 감독이 어떤 전술을 쓰느냐다. 도 어떤 선수들을 어떻게 활용하느냐도 관심사다. 일단 콘테 감독 스타일상 3-5-2 포메이션이 유력하고 손흥민은 해리 케인과 함께 투톱으로 배치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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