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신세계는 2021 코리아세일페스타 일환으로 열리는 중소기업 우수제품 판매전 코리아패션마켓 시즌 4가 오는 11월 5일부터 11월 11일까지 본관 지하1층 스페셜스테이지에서 개막한다/사진=광주신세계 제공.
광주신세계는 2021 코리아세일페스타 일환으로 열리는 중소기업 우수제품 판매전 코리아패션마켓 시즌 4가 오는 11월 5일부터 11월 11일까지 본관 지하1층 스페셜스테이지에서 개막한다고 3일 밝혔다.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장기간 지속되고 있는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들의 판매를 돕기 위해 마련됐으며, 지역 중소기업 16개 업체가 참여한다.

미래와 환경을 생각한 친환경 제품과 생활용품부터 패션, 인테리어, 주방용품, 이미용 등 가성비 높은 우수 중소기업, 사회적기업, 친환경기업 등을 비롯해 선글라스, 악세서리, 브러치, 목걸이, 헤어핀, 스카프, 지갑, 가방, 경옥양갱, 생강원, 석류콜라겐, 찜질팩, 피톤치드 방향제, 베개, 쿠션, 패드 등의 생활용품 판매전을 통해 다양한 상품을 파격적인 가격으로 판매할 예정이다.

추진위원회 관계자는 "중소기업들의 판로 개척 지원뿐만 아니라 소비자와 만날 수 있는 플랫폼으로 많은 사랑을 받아왔던 득템마켓이 올해는 작년보다 더 많은 기업들의 참여로 활기를 띠며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