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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는 3일 2022 시즌을 위해 코칭스태프를 개편했다. 이날 김평호 코치를 1군 외야 및 주루 코치로 영입했다.
김 코치는 1986년 해태 타이거즈(현 KIA) 소속으로 KBO 리그에 데뷔했다. 이후 1992년까지 선수 생활을 하다 은퇴 후 지도자의 길로 들어섰다. OB 베어스(현 두산) 코치를 시작으로 계속해서 지도자 생활을 이어오고 있다. 야구 국가대표팀에서도 총괄 코치를 맡기도 했다.
이재율 스카우트는 다음 시즌부터 2군 불펜 코치로 보직을 변경한다.
퓨처스팀 박종호 수비 코치, 윤재국 작전·주루 코치, 김주현 타격코치, 홍민구 잔류군 재활코치, 윤윤덕 1군 퀄리티컨트롤 코치는 올 시즌을 끝으로 롯데와 계약이 종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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