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민수 카카오 공동대표는 4일 올해 3분기 실적발표 후 직후 열린 컨퍼런스 콜에서 카카오T 플랫폼(애플리케이션·앱) 이용자 수가 약 3000만명까지 늘어났다고 전했다. /사진제공=카카오
여민수 카카오 공동대표는 4일 올해 3분기 실적발표 후 직후 열린 컨퍼런스 콜에서 "3분기 카카오모빌리티 3% 매출에 그쳤다"며 "하지만 카카오T 플랫폼(애플리케이션·앱) 이용자 수는 약 3000만명까지 확대됐고 (가맹택시인) 카카오T블루는 3만대까지 늘어났다"라고 전했다.

이어 여 대표는 "각 업계의 제도적 관행과 비효율을 개선하고 사회적 책임을 다해 모빌리티 선진화에 기여하겠다"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