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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바겐코리아는 지난 2020년형 티구안 출시 당시부터 11번가와 협업해 업계 최초 장기 시승 프로그램 진행 및 라이브 커머스 판매 등 전시장 문턱을 낮춰 더 많은 고객들이 폭스바겐을 경험해볼 수 있도록 다각도의 접점을 마련해왔다. 이번 프로모션도 더욱 합리적인 가격과 세련된 도시 주행 감성으로 돌아온 신형 티록을 풍성한 혜택과 함께 만나볼 수 있도록 구성됐다.
프로모션은 11번가 연중 최대의 쇼핑 축제인 ‘2021 십일절 페스티벌’ 기간 중 열리는 ‘온라인 모터쇼’를 통해 진행되며 신형 티록과 제타 선착순 100대 출고 고객 한정으로 11월 폭스바겐 공식 프로모션 및 11번가 단독 혜택을 모두 증정한다.
이번 특별 프로모션 기간 동안 신형 티록, 제타에 대한 상담 신청을 원하는 고객은 11번가 이벤트 페이지에서 100원을 결제하면 된다. 100원 결제 고객 중 출고까지 완료한 선착순 100명에게는 11번가 단독 혜택인 SK 페이 포인트 30만점을 지급(신형 티록의 경우 2022년 1월 31일까지, 제타의 경우 2021년 12월 31일까지 출고 고객 기준)한다. 상담 신청 후 원하는 전시장에서 시승만 완료해도 스타벅스 모바일 커피 쿠폰도 준다.
2022년형 티록의 가격(개소세 인하분 3.5% 적용, 부가세 포함)은 스타일 모델 3244만5000원, 프리미엄 모델 3638만8000원, 프레스티지 모델 3835만9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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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성 기자
김창성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