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환율이 상승 마감했다.

5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날보다 2.6원 오른 1185.2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경민 대신증권 연구원은 "원/달러 환율은 파운드화 약세, 미국 달러 강세에 장 초반 1186원까지 상승했다"면서 "이후 달러 강세 압력 완화에 상승폭을 일부 축소했다"고 분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