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LG유플러스
LG유플러스가 5일 올 3분기 실적발표 직후 진행된 컨퍼런스 콜에서 “LG유플러스와 디즈니+의 제휴는 모바일 뿐 아니라 IPTV를 독점했다는 것이 특징”이라며 “또 LG유플러스의 OTT 서비스와 관련 고객 인식은 우위를 점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디즈니+와) 제휴 요금제 및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는데 관련해선 다음 주 말씀드릴 예정”이라며 "경쟁사와는 다른 차별화된 고객 경험과 요금제로 모바일과 IPTV의 성장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전망"이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