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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디즈니+와) 제휴 요금제 및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는데 관련해선 다음 주 말씀드릴 예정”이라며 "경쟁사와는 다른 차별화된 고객 경험과 요금제로 모바일과 IPTV의 성장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전망"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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