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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플랫폼 사업은 LG유플러스가 강점을 가지고 있는 키즈·패밀리·아이돌·스포츠 사업에 새로운 기능과 오리지널 콘텐츠를 더해나갈 계획”이라며 “이에 더해 가입자 데이터를 활용한 광고와 커머스 등으로 사업영역을 확장해 기업 가치를 재고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자체 콘텐츠 관련해선 "영화·드라마 제작과 같은 불확실한 투자가 수반되는 확장보다는 팬덤이 이미 형성된 플랫폼의 영향력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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