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케미칼 여수공장. /사진=롯데케미칼
롯데케미칼이 5일 올해 3분기 실적 발표 및 컨퍼런스콜에서 "올 3분기 실적이 시장 기대치에 못 미쳤던 것은 나프타 등 원료 가격 상승분 만큼 제품 가격을 올리지 못했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이어 "폴리에틸렌(PE), 폴리프로필렌(PP) 등 주요 제품의 스프레드가 감소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