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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일(이하 한국시각) 스페인 매체 엘노르테데카스티야는 "(전기차)시장에서 가장 저렴한 전기차들"이라는 제목의 보도를 통해 저렴한 전기차들을 소개했다.
해당 매체는 "(자동차)제조업체들은 보통 값비싼 차를 판매하고 싶어한다"며 "아래 목록은 그나마 전기차 중 저렴하면서도 4인 이상이 앉을 수 있는 차들"이라고 설명했다.
해당 매체는 "(자동차)제조업체들은 보통 값비싼 차를 판매하고 싶어한다"며 "아래 목록은 그나마 전기차 중 저렴하면서도 4인 이상이 앉을 수 있는 차들"이라고 설명했다.
매체는 르노 트윙고를 주목했다. 이 매체는 "르노 트윙고 배터리는 한번 충전시 190km까지 주행이 가능하다"며 다른 전기차인 '다시아 스프링'과 비교해도 퀄리티와 디자인이 훌륭하다고 평가했다. 이어 가격대는 2만900유로(한화 2860만원)에서 시작한다고 설명했다.
이날 매체가 주목한 또 다른 전기차는 피아트 500e다. 엘노르테데카스티야는 "21.3kWh 배터리 기준 도시 최대 주행거리는 240km"라며 "42kWh 배터리를 탑재한 피아트 500e는 도시 주행 기준 최대 320km까지 주행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가격대는 2만1900유로(한화 2900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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