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진환 기자,조태형 기자 = 5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1 신한은행 SOL KBO리그' 준플레이오프 2차전 두산베어스와 LG트윈스의 경기에서 3루 LG 응원단(왼쪽)과 1루 두산 응원단이 열정적인 응원을 펼치고 있다. 이날 잠실야구장에는 2만1679명의 관중이 입장해 코로나19 시대 최다 관중을 기록했다. 2021.11.5/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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