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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미쓰에이 출신 가수 민(이민영)이 신곡 '어니언(ONION)'으로 돌아온다.
지난 5일 소속사 K타이거즈엔터테인먼트는 공식 SNS를 통해 민의 새로운 솔로 앨범 'ONION'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ONION'은 세상 모든 사람들이 스스로 알고 있는 모습뿐만이 아니라 다양한 면들을 가지고 있고 상대에 따라 성격이 변하듯, 누구나 양파 같은 여러 면이 있으며 서로를 잘 받아들이고 수용해야 한다는 깨달음이 담긴 노래다.
민은 JYP 오디션을 통해 연습생이 된 뒤 7년간의 트레이닝 과정을 거쳐 지난 2010년 미쓰에이 멤버로 정식 데뷔했다. 민은 2017년 JYP와 계약이 종료되면서 회사를 떠났고 같은해 12월 그룹이 공식 해체됐다.
미쓰에이는 데뷔 21일 만에 지상파 인기순위 1위를 달성한 것은 물론 멜론 차트 1위 석권, 그 해 연간 1위와 가수 최단기간 대상을 받으며 역대급 임팩트를 남긴 걸그룹이다. 민은 미쓰에이의 메인보컬로서 훌륭한 라이브와 화려한 퍼포먼스를 펼쳐 강한 인상을 남긴 바 있다.
한편, 솔로로 화려하게 돌아온 민의 새 앨범 'ONION'은 오는 8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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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예 기자
안녕하세요 머니S 산업2부 유통팀 조승예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