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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요르카는 지난 8일(이하 한국시각) 스페인 마요르카 이베로스타 경기장에서 열린 2021-22시즌 라리가 13라운드 홈 경기에서 엘체와 2-2 무승부를 기록했다. 이날 이강인은 선발 출전해 77분을 소화했다. 지난 경기에 이어 두 경기 연속 선발 출장이었다. 하지만 아쉽게 공격포인트는 올리진 못했다. 이날 승점 1점 추가에 그친 마요르카는 13위(3승 6무 4패 승점 15점)에 머물게 됐다.
마요르카는 후반 23분 수비수 실수로 선제골을 허용했다. 프랑코 루소가 백패스를 받은 뒤 머뭇거리다가 엘체 공격수 루카스 보예에게 공을 빼앗겼다. 공을 탈취한 보예는 오른발로 침착하게 득점에 성공했다.
후반 27분에는 마요르카의 파블로 마페오가 호세마로부터 파울을 유도했다. 이를 통해 얻은 페널티킥을 살바 세비야가 성공시키면서 1-1 동점을 만들었다. 하지만 마요르카는 후반 30분 보예에게 또 한 골을 내주며 1-2로 역전을 허용했다.
패색이 짙던 마요르카는 후반 추가시간에 극적인 동점골을 만들며 승점 1점을 건졌다. 다니 로드리게스가 왼쪽에서 올린 코너킥을 마페오가 헤딩골로 마무리했다.
후반 27분에는 마요르카의 파블로 마페오가 호세마로부터 파울을 유도했다. 이를 통해 얻은 페널티킥을 살바 세비야가 성공시키면서 1-1 동점을 만들었다. 하지만 마요르카는 후반 30분 보예에게 또 한 골을 내주며 1-2로 역전을 허용했다.
패색이 짙던 마요르카는 후반 추가시간에 극적인 동점골을 만들며 승점 1점을 건졌다. 다니 로드리게스가 왼쪽에서 올린 코너킥을 마페오가 헤딩골로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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