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워라밸 주간 동안, 기업과 시민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워라밸 주간 기념식 △정책토크쇼 △특별강연 △문화공연 △가족사랑 사진전 △가족가치 확산 홍보 캠페인 등 다양한 행사가 진행된다.
9일 오전 10시 시청 1층 대강당에서 개최되는 기념식에서는 코로나 19라는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제3회 워라밸 우수기업 경진대회’ 시상식도 마련돼, 일·생활균형을 꾸준히 실천해 우수기업으로 선정된 기업들을 격려할 예정이다.
10일에는 부산시민공원에서 '워라밸 문화공연이, 11일에는 영화의 전당에서 '워라밸 영화 토크 콘서트'가 각각 개최되며, 이외에도, 추진단 발굴 기업 간담회 △가족사랑 사진전 △워라밸 응원 프로젝트 △워라밸 실천 기업 탐방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도 진행될 예정이다.
박형준 시장은 “일·생활균형은 저출산과 고령화를 해결할 수 있는 열쇠이자, 기업 성장도 이루어낼 수 있는 길이다”라며, “부산은 워라밸 주간을 여는 전국에서 유일한 도시인만큼, 앞으로도, 부산만의 시책을 적극 발굴해 부산을 행복한 ‘워라밸’ 도시로 만들어가겠다”라고 전했다.
박형준 시장은 “일·생활균형은 저출산과 고령화를 해결할 수 있는 열쇠이자, 기업 성장도 이루어낼 수 있는 길이다”라며, “부산은 워라밸 주간을 여는 전국에서 유일한 도시인만큼, 앞으로도, 부산만의 시책을 적극 발굴해 부산을 행복한 ‘워라밸’ 도시로 만들어가겠다”라고 전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