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임영웅이 데뷔 첫 공식 굿즈인 2022 시즌 그리팅으로 10일 팬들을 만난다. /사진=물고기뮤직 공식 인스타그램
가수 임영웅의 데뷔 첫 공식 굿즈인 '2022 시즌 그리팅'이 10일부터 예약 판매를 시작한다. 소속사 물고기뮤직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부터 부터 임영웅의 2022 시즌 그리팅을 예약 판매한다.

2022 시즌 그리팅은 팬덤 영웅시대를 상징하는 하늘색 디자인으로 키트 버전과 월 캘린더 버전이 출시된다. 키트 버전에는 다이어리, 스티커 세트, 책상 달력, 스탠드형 달력, 반다나, 엽서, 마스킹 테이프, AR 포토카드 세트, 볼펜, 포스터 등이 담긴다.

해당 굿즈는 11번가, 교보 핫트랙스, 신나라, 알라딘, 예스24, 인터파크 등 다양한 온라인 판매처를 통해 예약할 수 있다. 물고기뮤직은 "예약판매 시작 시간은 각 온라인 판매처 환경에 따라 차이가 있다"고 공지했다.

2022 시즌 그리팅은 임영웅의 첫 공식 굿즈다. 이달에는 시즌 그리팅을 선보인 뒤 다음달에는 공식 응원봉을 차례로 선보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