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는 9일 2021년 3분기 실적발표 직후 열린 컨퍼런스 콜에서 "디지코(DIGICO) KT로의 전환에 맞춰 B2B·디지코 영역의 매출 비중을 현재 39%에서 2025년까지 50%로 확대할 것"이라고 밝혔다. /사진=뉴스1
KT는 9일 2021년 3분기 실적발표 직후 열린 컨퍼런스 콜에서 "디지코(DIGICO) KT로의 전환에 맞춰 B2B·디지코 영역의 매출 비중을 현재 39%에서 2025년까지 50%로 확대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