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가 치명적인 자태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제니 인스타그램

걸그룹 블랙핑크 멤버 제니가 치명적인 매력을 발산했다. 제니는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여러 영상을 공개했다.

게재된 영상 속 제니는 보디수트를 입고 치명적인 눈빛으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특히 제니는 눈에 반짝이로 포인트를 준 메이크업과 잘록한 개미허리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제니는 지난달 24일 미국 로스앤젤레스로 출국, 지난 6일 LACMA Art + Film Gala(라크마 아트 필름 갈라)에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