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SK텔레콤에 따르면 올 3분기 영업실적은 MNO와 New ICT 등 전 사업 영역에서 고른 성장세를 보였다.
먼저 MNO사업은 5G를 포함한 이동통신사업 리더십을 공고히 하며 매출이 전년동기 대비 2.9% 늘어난 3조274억원, 영업이익은 21.9% 증가한 3196억원을 기록했다. 9월 말 기준 SKT 5G가입자는 865만명으로 전분기(6월 말)보다 95만명 늘었다.
같은 기간 New ICT 매출은 미디어 사업과 S&C 사업(융합보안) 중심으로 성장세가 이어지며 6.9% 증가한 1조6309억원을 기록했다. 전체 매출에서 차지하는 매출 비중도 32.8%에 달했다.
미디어 사업은 IPTV 가입자 순증 효과 등으로 전년동기 대비 매출이 6.1% 증가한 1조244억원을 기록하며 사상 최대 분기매출을 달성했다. 영업이익은 21.3% 늘어난 786억원을 기록했다. SK브로드밴드는 3분기 총 891만명의 유료방송 가입자를 확보했으며 올해 1~3분기 누적 가입자 순증 1위를 달성했다. 웨이브는 HBO 단독 콘텐츠 수급 등의 효과에 힘입어 지난 9월 역대 최고 월간실사용자(MAU) 443만을 기록했다.
S&C사업(융합보안)은 매출과 영업이익이 전년동기 대비 각각 12.4%, 11.8% 성장한 3970억원, 377억원으로 집계됐다.
김진원 SK텔레콤 CFO는 “SK텔레콤과 SK스퀘어의 성공적 인적분할을 통해 새로운 도약의 발판을 마련했다”며 “견고한 시장 리더십과 혁신을 바탕으로 기업가치를 높여 고객에게 더 큰 사랑을 받는 기업으로 성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같은 기간 New ICT 매출은 미디어 사업과 S&C 사업(융합보안) 중심으로 성장세가 이어지며 6.9% 증가한 1조6309억원을 기록했다. 전체 매출에서 차지하는 매출 비중도 32.8%에 달했다.
미디어 사업은 IPTV 가입자 순증 효과 등으로 전년동기 대비 매출이 6.1% 증가한 1조244억원을 기록하며 사상 최대 분기매출을 달성했다. 영업이익은 21.3% 늘어난 786억원을 기록했다. SK브로드밴드는 3분기 총 891만명의 유료방송 가입자를 확보했으며 올해 1~3분기 누적 가입자 순증 1위를 달성했다. 웨이브는 HBO 단독 콘텐츠 수급 등의 효과에 힘입어 지난 9월 역대 최고 월간실사용자(MAU) 443만을 기록했다.
S&C사업(융합보안)은 매출과 영업이익이 전년동기 대비 각각 12.4%, 11.8% 성장한 3970억원, 377억원으로 집계됐다.
김진원 SK텔레콤 CFO는 “SK텔레콤과 SK스퀘어의 성공적 인적분할을 통해 새로운 도약의 발판을 마련했다”며 “견고한 시장 리더십과 혁신을 바탕으로 기업가치를 높여 고객에게 더 큰 사랑을 받는 기업으로 성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