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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경원 코로나19 예방접종대응추진단(추진단) 예방접종기획팀장은 이날 출입기자단 백브리핑에서 "일부 해외 연구를 보면 돌파감염이 발생할 경우 추가접종과 비슷한 항체가 나온다"면서도 "(비슷한 항체가) 나온다는 연구 만으로 돌파감염 후 추가접종이 필요 없다고 판단하기는 이르다"고 말했다.
일각에서 제기된 돌파감염자가 기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보다 강한 자연면역을 얻기 때문에 부작용 위험을 감수하고 굳이 부스터샷을 하지 않아도 된다는 주장을 반박한 것이다.
황 팀장은 "기본접종도 접종 실시 기준에 따라 감염 후 완치자에게 접종하고 있다"며 "부스터샷도 돌파감염자에게 (그대로) 적용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추진단은 기본 접종일부터 6개월 경과자를 대상으로 부스터샷을 진행 중이다. 요양병원·시설과 의료기관 종사자 및 입소자는 5개월 간격, 얀센 접종자·면역저하자는 2개월 간격으로 부스터샷을 실시하고 있다.
추가접종 인원은 9만9558명 증가한 64만232명으로, 전체 인구 대비 1.2%다.
60세 이상 고령층 및 고위험군 23만7797명이 추가접종을 마쳤다. 얀센 접종자는 19만1167명, 면역 저하자는 14만9706명, 코로나19 치료병원 종사자는 6만1156명, 50대 연령층은 130명, 우선접종 직업군은 271명, 18~49세 기저 질환자는 5명이다. 추가접종 사전 예약에는총 203만8216명이 참여했다.
60세 이상 고령층 및 고위험군 23만7797명이 추가접종을 마쳤다. 얀센 접종자는 19만1167명, 면역 저하자는 14만9706명, 코로나19 치료병원 종사자는 6만1156명, 50대 연령층은 130명, 우선접종 직업군은 271명, 18~49세 기저 질환자는 5명이다. 추가접종 사전 예약에는총 203만8216명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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