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가 11일 3분기 실적발표 후 진행된 컨퍼런스 콜에서 리니지W가 역대 최고 성과를 이뤄냈다고 전했다. /사진제공=엔씨소프트
엔씨소프트는 11일 올해 3분기 실적발표 후 진행된 컨퍼런스 콜에서 "리니지W 성과는 사실 저희가 지금까지 출시한 게임 중에서 저희가 놀랄 정도로 초기매출이나 여러 지표가 좋다"며 "지난 4일부터 10일까지 일주일 동안 글로벌 일평균 매출이 120억원을 기록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9일차엔 누적 매출이 1000억원을 돌파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며 "역대 게임 중 최고 성과다"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