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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가스 프랜차이즈 '무공돈까스'가 지난 9일, 2022년을 준비하는 가맹점주 간담회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무공돈까스는 합리적인 가격으로 배부르게 먹을 수 있는 브랜드로 최근 가맹점 50여개를 돌파하고, 2022년 상반기 100개 오픈을 목표로 두고 있다.
오름FC 무공돈까스 곽환기 대표는 "본사는 가맹점 운영의 매뉴얼 정착을 위해 노력하고 적극적으로 가맹점을 홍보한다. 점주는 열정적으로 가맹점을 운영하고 본사와 소통하면서, 본사와 가맹점이 공동 운명체로 성장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무공돈가스는 부담 없이 먹을 수 있고 유행을 타지 않는 업종으로 알려져 있다. 매장 외부의 파사드부터 내부의 부착물, 테이블 인두장, 티슈까지 일체화된 콘셉트로 넓고 쾌적한 환경에서 고객이 식사를 할 수 있도록 좋은 환경을 만들고자 노력하고 있다.
또 '무공돈까스'의 시그니처 메뉴는 저렴하면서 고객들의 입맛에도 잘 맞는 평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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