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뉴스1) 이성철 기자 = 11일 오후 2022 국제축구연맹(FIFA) 카타르 월드컵 최종예선 대한민국과 아랍에미리트(UAE)의 경기가 열리는 경기도 고양시 고양종합운동장을 관중들이 손흥민을 응원하는 손 피켓을 들고 있다. 그동안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무관중 혹은 제한 유관중 입장만 허용됐지만 이번 A매치부터는 정부의 단계적 일상회복에 발맞춰 100% 입장이 가능하다. 국내 A매치 100% 관중 입장은 2019년 12월 동아시아축구연맹(EAFF) E-1챔피언십 이후 약 2년 만이다. 2021.11.11/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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