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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매체 슈칸분슌(週刊文春)은 12일(현지시각) 우타히로바 쥰이 20대 여성 A씨와 불륜 관계였다고 보도했다.
매체는 지난해 1월 우타히로바 쥰과 A씨가 술자리에서 처음 만나 훗카이도 등을 여행하며 불륜 관계를 이어갔다고 전했다.
지난 2월 A씨가 임신을 하자 우타히로바 쥰이 "나는 도망치지도 숨기지도 않고 계속 곁에 있을게", "연인이고 아빠니까"라고 A씨를 안정시켰던 것과 달리 "수술해줬으면 좋겠다"라며 낙태를 요구했다고 밝혔다. 이후 A씨는 임신 14주 만에 양수가 터져 유산했다.
우타히로바 쥰은 '낙태 종용' 보도 이후 SNS를 통해 활동 중단을 알렸다.
그는 "많은 분들에게 불편과 폐를 끼쳐드린 것을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며 "가정을 가진 사람으로서 사회의 규칙과 윤리에 반하는 행동을 한 것이 부끄럽다"고 고개를 숙였다.
매체는 지난해 1월 우타히로바 쥰과 A씨가 술자리에서 처음 만나 훗카이도 등을 여행하며 불륜 관계를 이어갔다고 전했다.
지난 2월 A씨가 임신을 하자 우타히로바 쥰이 "나는 도망치지도 숨기지도 않고 계속 곁에 있을게", "연인이고 아빠니까"라고 A씨를 안정시켰던 것과 달리 "수술해줬으면 좋겠다"라며 낙태를 요구했다고 밝혔다. 이후 A씨는 임신 14주 만에 양수가 터져 유산했다.
우타히로바 쥰은 '낙태 종용' 보도 이후 SNS를 통해 활동 중단을 알렸다.
그는 "많은 분들에게 불편과 폐를 끼쳐드린 것을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며 "가정을 가진 사람으로서 사회의 규칙과 윤리에 반하는 행동을 한 것이 부끄럽다"고 고개를 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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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